• 여행지;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 2019
    눈과 얼음이 있어 겨울이면 더욱 빛이 나는 고장, 강원도 화천에는 겨울의 진미가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최고의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진미는 바로 다름 아닌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이다. 2003년 1회를 시작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지는 산천어축제는 매년 1백만 명 정도가 참가하는 규모로 개최되며, 매년 더욱 짜릿하고 즐거운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빙판 위에서 즐기는 산천어 얼음낚시, 눈과 얼음 위에서 신나게 뛰고 달려 보는 눈썰매와 봅슬레이, 각양각색의 체험과 볼거리를 준비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산천어 얼음낚시를 위한 1만 2천 개의 얼음구멍이 있는 화천천은 수심 2m 정도의 맑은 강이기 때문에 얼음 밑을 들여다보면 강바닥에서 유영하는 산천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중에는 매일 1~2톤가량의 싱싱한 산천어를 화천천에 넣기 때문에 약간의 운과 실력만 있다면 누구나 다 한 두 마리씩은 건질 수 있다. 태공뿐만 아니라 낚시 경험이 없는 어린이나 아가씨들도 산천어 얼음낚시에 매혹되는 이유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88공원
    화천군은 구름이 가까워서 늘 옷이 젖을 만큼 산이 많은 고장이라고 한다. 사명산, 일산, 광덕산, 화악산, 매봉, 대성산, 백암산 등 1,000m가 넘는 산이 열 개도 더 된다. 이처럼 높은 산이 많은 화천군은 한국전쟁 때 치열한 싸움터였다. 비목의 고장 화천읍에서 동남쪽으로 약 6㎞ 거리에 떨어진 88공원은 파로호와 평화의 댐 진입로에 위치하고 있다. 88공원 앞에 화천발전소가 위치하고 있으며 발전소 앞으로는 북한강이 흐르고 있다. 화천발전소는 1940년 6월 착공되어 4차례 증설을 하면서 1967년 6월 총 12만KW의 설비용량을 갖춘 대규모 수력 발전소로 완공되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낭천산림욕장
    화천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절산을 이용하여 등산로, 팔각정, 평상, 이정표 등과 산림자원 등 학습자료 시설들을 설치하여 가족 및 연인들이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 교육장이다. 화천읍 칠성루와 더불어 화천읍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산림욕장으로 산림욕을 즐기면서 등반을 겸할 수 있을 뿐더러 화천읍내에서 불가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이동하는데도 수월하여 경로자 및 심신허약자, 어린이에게 부담없는 코스이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용화산
    해발 878.4m의 용화산은 화천군 간동면, 하남면과 춘천시 사북면 경계에 솟아 있다. 화천군민의 정신적 명산이며 해마다 용화축전시 산신제를 지낸다. 전설에 의하면 이 산의 지네와 뱀이 서로 싸우다 이긴 쪽이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 하여 용화산이라 이름 지어 졌다. 암벽등반을 하지 않고도 암벽등로를 누비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득남바위, 층계바위, 하늘벽, 만장봉, 주전자바위, 작은 비선대 등 숱한 기암괴석과 백운대 코스와 비슷한 깔딱고개까지 있어 온종일 바위등로를 오르내리게 된다. 특히 858m봉에서 정상까지는 지그재그로 이어지는 암릉 코스여서 스릴만점이다. 용화산 준령 북쪽에 성불령이라는 고개가 있고 여기에 성불사 터가 있다. 예부터 성불사 저녁 종소리와 용화산의 안개와 구름, 기괴한 돌, 원천리계곡의 맑은 물, 부용산의 밝은 달, 죽엽산의 단풍, 구운소의 물고기 등을 화천팔경이라 불렀다. 춘천에서 화천가는 국도를 달리다 춘천댐 입구에서 오른쪽 도로로 접어들어 15분을 더 가면 춘천 고탄리 양통마을. 이곳이 산행기점이다. 최근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에서 화천군 하남면 삼화리로 넘어가는 포장도로가 뚫려 있고 산 정상 1km 아래 지점에 주차장까지 생겨 등산 대신 드라이브 코스로도 훌륭하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화악산
    화천군 사내면과 경기도 가평군 북면의 경계에 위치한 1,468m의 산으로 38선이 정상을 가르고 있어 6.25때는 격전지로 비극의 역사를 남겨주고 있으며, 화악산 등산, 수려한 삼일계곡, 법장사, 화음동정사지 등의 관련자원이 연계되어 있다.
    ※ 촛대바위 - 삼일리 화악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높이가 약 20m되는 바위로 끝에 소나무가 기생한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